클램프 X 신검 만들기

아는 동생의 부탁으로 신검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해도 벌써 몇개월전에 부탁받은건데. 조선소에서 일한다고 미루고 미루다가
 
일쉬는 김에 만들었습니다.
 
참고로  http://cafe.naver.com/moolpas/930739 의 희우님의 방법을 따랐습니다.
 
 
우선 나무로 칼날을 깎고 가드를 붙입니다.
 
 
 
길이는 리베리온정도 되니까 150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검날의 넓이는  위가 5 Cm 아래가 3.5 Cm
 
이후 장식을 파기시작
 
 
사진을 클릭해서 크게 보시면 멋지게 중심선이 비뚤어진게 보입니다.;;;

장식류에는 엄청 약해서 재보고 정확하게 만든다고 했지만 

결국엔 길이가 길어서 다리들을 잘라서 짜리몽당 해졌습니다.

역시 대충할걸 그랬습니다.
 
 
 
 짜리몽당 해진걸 가스레인지에 구워서 구부리다
 
한쪽면만 구워대다가 다른쪽 면이 부서질뻔 했습니다.
 
구울때는 균등하게 ..ㅡㅡ;;;
 
 
도색은 검정색 카페인트부터 시작했습니다.
 
피막을 두껍게 하기위해서 한쪽면당 4번씩 덧칠
 
2통 소비.
 
 
 
 
맥기 은색과 금색 도색.
 
듀플리 스프레이캔을 썼습니다.
 
디자인 와이어[2 mm, 6.4 m]로 손잡이를 싸고
 
화방에서 발포비닐의 동그란 줄[화면아래 노란것]을 팔길래 반으로 갈라
 
둥글게 말아 손잡이 장식을 만들었습니다. 색도 잘먹고 좋지만 매끈한 느낌은 없습니다.
 
 
 
붉은 보석을 붙이고 글루건으로 마무리를 할 생각입니다.

12월 부코에 쓴다고 합니다.

붉은 천 장식 같은건 자기가 알아서 하겠죠.
 

by 닌자한조 | 2009/11/30 20:02 | 무기제작의 장 | 트랙백 | 덧글(1)

휴가시작!

앞으로 9일까지가 휴가....

과연 무엇을 할 수가 있을것인가.

바다를 갈 것인가? 수영장이라도?
[멀리가기 귀찮으니 해운대? 존내 어이없을거야 ...]

아니면 집에 방콕해서 책을 보던가 게임을?
[주문해둔 게임은 있지만 이건 좀 아닌가?]

소품이라도 조낸급하게 만들까?
[이건 그냥 막가자는거지....]

뭘해도 바보같을거 같음....

8일날은 우리자네형이랑 약속이 있긴하지만.

나머지는 완전한 빈공간,....

by 닌자한조 | 2009/08/04 21:20 | 기초수련의 장 | 트랙백 | 덧글(3)

아마..... 난 안될거야.

일을 하고 있어도 잡생각이 너무 많다!!

 

 

일단 첫째!

 

코스프레소품을 손에서 놓고싶은 생각이 없다.

 

여기서 이미 60%의 망쪼가 보인다.

 

공장제로 만들어낼 전문기술도 없으면서 뻗댄다는게 어불성설이니 패스.

 

생산성도 없고, 이익도 없고. [에휴]

 

 

둘째!

 

운동도 하고싶다.

 

굳이 배우던 합기도가 아니더라도 하고싶은데.

 

이게 기본조건이랑도 1번이랑도 매치가....

 

더욱이 단수를 늘이려면 늘일수는 있겠지만 내 경우 취업에는 도움이 안된다.

 

벌써 시험해봤다....

[이마트나 그런곳의 보안업체도 시험해 봤다. 고등학생도 통과하는데 난 안되더라.]

 

눈이 나빠서 안되는건지 인상이 넘 유약해서 그런지는 불명.

[나이가 많아서?]

 

 

셋째!

 

게임도 하고싶다!!!! [끝장이다!]

 

온라인게임도 아니고 콘솔을 좋아한다.
[것도 시간 들어가는 알피지 계열]

 

온라인게임으로는 돈이라도 벌리지. 

 

단지 벌려면 진득하던지 해야하는데 나는 잘 안되더라 .;;;

 

 

몇가지 더 있는데.....

 

더 이상 써봐야 시체에다 총쏘는 격.

by 닌자한조 | 2009/07/10 22:4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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