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4월 18일
[자해공작] 엘소드 '보이드 프린세스' - 프로모션 웨폰
저번에 하던거 다 만들어서 사진 올립니다.
재료는 화방에서 산 나부봉을 기본으로
가운데에 포맥스. 부피잡는 재료로 스티로폼을 썼습니다.
접착은 글루건으로 했습니다.
록타이트는 장렬하게 녹더라구요.
살을 붙여주고 사포로 한번 밀었습니다.
한쪽 볼록한면 -> 다른쪽 -> 날개 한면 -> 다른쪽 순으로 돌려가면서 작업했습니다.
시바툴부피를 줄였어도 무게가 의외로 나가서
나무봉이 휘는줄 알았습니다.
[스프레이가 늘어서 있지만 대부분 빈겁니다... 정리해야하는데...;;;]
이제 옷깃처럼 보이는 부분을 만듭니다.
중간중간의 흰색은 틈을 메우려고
프라모델용 퍼티를 써봤습니다.
시바툴은 냄새가 구릿한데
요놈은 냄새가 매~~우 달콤해서 중독될뻔 했습니다.
아래쪽의 하트랑
뭔지모르지만 꽃잎대[?] 같은 부분.

보석이 붙을 부분이기도 해서
포맥스로 좌우를 맞췄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저를 좌절케 했던
끝부분.......
이건 지팡이라기 보단
흉악한 날붙이로 보입니다.
친구녀석은 '할버드' 라고 칭하더군요.

도색은
자동차용 기아 갤럭시 화이트
에나멜 스프레이캔 메탈릭 퍼플
에나멜 스프레이캔 퍼플
보라색부분은 밑색이 검은색입니다.

완성 전체상.
뭔가 큽니다.
일러스트에서는 굉장히 귀여운 지팡이였는데

만들고 보니 숭악합니다.
이것이 2D 마법소녀의 힘이군요.

머리부분.
가보석의 보라색이 통일되지못해서 약간 아쉬운 느낌입니다.
진시장 들릴때 한번 더 알아봐야 겠습니다.
눈부분은 작은것 같아서 한치수 큰 걸로 수정예정
색깔이 없는 녀석을 프라모델용 투명 도료로 칠했습니다.

재료는 화방에서 산 나부봉을 기본으로
가운데에 포맥스. 부피잡는 재료로 스티로폼을 썼습니다.

록타이트는 장렬하게 녹더라구요.
살을 붙여주고 사포로 한번 밀었습니다.

시바툴부피를 줄였어도 무게가 의외로 나가서
나무봉이 휘는줄 알았습니다.
[스프레이가 늘어서 있지만 대부분 빈겁니다... 정리해야하는데...;;;]
이제 옷깃처럼 보이는 부분을 만듭니다.

프라모델용 퍼티를 써봤습니다.
시바툴은 냄새가 구릿한데
요놈은 냄새가 매~~우 달콤해서 중독될뻔 했습니다.
아래쪽의 하트랑
뭔지모르지만 꽃잎대[?] 같은 부분.

보석이 붙을 부분이기도 해서
포맥스로 좌우를 맞췄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저를 좌절케 했던
끝부분.......

흉악한 날붙이로 보입니다.
친구녀석은 '할버드' 라고 칭하더군요.

도색은
자동차용 기아 갤럭시 화이트
에나멜 스프레이캔 메탈릭 퍼플
에나멜 스프레이캔 퍼플
보라색부분은 밑색이 검은색입니다.

완성 전체상.
뭔가 큽니다.
일러스트에서는 굉장히 귀여운 지팡이였는데

만들고 보니 숭악합니다.
이것이 2D 마법소녀의 힘이군요.

머리부분.
가보석의 보라색이 통일되지못해서 약간 아쉬운 느낌입니다.
진시장 들릴때 한번 더 알아봐야 겠습니다.
눈부분은 작은것 같아서 한치수 큰 걸로 수정예정
색깔이 없는 녀석을 프라모델용 투명 도료로 칠했습니다.

꼬랑지 부분.
이제 튼튼한 코팅이 필요함.
자동차 투명 마감은 독해서 에나멜이 견딜지도 시험해보고.
[맥기의 경우는 녹아버려서 광택을 잃을 정도]
안되면 에나멜 투명으로 마감.
대여라도 돌려볼까 생각중.
[엘소드 메이지 코스할 사람이 좀 있나?]
대여비는 4만원
보증금 합하면 5만원정도?
이제 튼튼한 코팅이 필요함.
자동차 투명 마감은 독해서 에나멜이 견딜지도 시험해보고.
[맥기의 경우는 녹아버려서 광택을 잃을 정도]
안되면 에나멜 투명으로 마감.
대여라도 돌려볼까 생각중.
[엘소드 메이지 코스할 사람이 좀 있나?]
대여비는 4만원
보증금 합하면 5만원정도?
# by | 2010/04/18 21:27 | 무기제작의 장 | 트랙백 | 덧글(4)



















